2025년 6월

벨로쥬 Try Again🦌벨로쥬에서의 단독 공연 Try Again이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벨로쥬를 좋아합니다.조명과 무대가 멋있거든요.무대 위에서 보는 풍경도 좋지만객석에서 무대를 볼 때도 뭔가 시네마틱하게 보입니다.일상과 다른 모습으로 보이는 풍경이 퍽 좋답니다.여러분들은 어느 공연장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궁금하군요 🐻‍❄️ 먼데이프로젝트인데 수요일에 공연이 잡혀버린Try Again 단독 공연이었습니다.2019년도에 엔분의일이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한 공연장이 벨로주였어서Try Again이란 공연제목이 그 당시의 느낌을 떠오르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 2025년의 첫 단독 콘서트인가요? 오래전 일 같이 느껴지네요. 🦌 리허설 중인 모습입니다.편한 복장에 집중한 모습 🐻‍❄️ 리허설은 정말 중요하죠.특히 단독공연에서는 본 공연 분량의 리허설을 거의 다 해봅니다.하루에 공연을 2번 하는 셈이죠. 🦍 리허설을 공연처럼. 🦌 저는 무채색 옷을 좋아합니다.검정 티, 흰 티가 무지하게 많아요.제 퍼스널 컬러랑은 안 맞는다고 하는데,모르겠습니다 걍 입는거죠 ㅎㅎ 🦌인이어를 축 늘어뜨린 김명수입니다.뭔가 뮤지션다운 모습 아닌가요?인이어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지 아시나요?인이어 끼면 생각보다 밖의 소리와 많이 차단된답니다.객석의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호흡을 하고 싶은 곡이 있을 때는 한쪽을 빼곤 합니다.그래야 현장감이 느껴지곤 하거든요괜히 멋 때문에 빼는게 아니랍니다.물론 그럴 때도 있습니다. 🐻‍❄️ 리허설도 열심히 하는 병아리씨 🦌 이게 바로 제가 말한 벨로쥬의 시네마틱한 조명입니다.영화의 한 장면같은.. 일상에서는 보기 힘든 극적인 조명이랄까요원하는 곡에서 이런 연출이 된다면 감동이 배가 되는 것이지요 🐻‍❄️ 시네마틱한 조명과 그렇지 못한 인물... 🦍 드물게 웃지 않고 있는 모습이 찍혔네요. 🦌 음악을 느끼는 중입니다.여러분 음악에서 중요한 건 기교가 아닙니다.'진심'입니다.아시죠?같은 말이라도 진심이 담긴 말과 텅 빈 말은 천지차이입니다.심플한걸 연주한다고 가벼운 것이 아니죠.몰입해서 연주하면 한 음으로도 마음이 전달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사진들이 참 멋지네요.거의 엔분의일의 제6 멤버인 로하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여러분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죠? ㅎㅎ순우형의 죽마고우로 작년부터 저희와 여러 작업을 같이 했습니다.항상 저희 모습을 잘 담아줘서 감사한 마음 뿐이랍니다.앞으로도 로하 작가님이랑 자주 작업할 수 있길! 🐻‍❄️ 벨로주 만의 따뜻한 분위기가 음악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 승권아 고맙다~ 🦌 엔분의일 8주년이더라구요?팬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선물해주신 덕분에 알았습니다.8년동안 할 수 있었던 건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10년, 20년 뒤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와아 벌써 8주년이라니열심히 달려보다보니 어느덧 이만큼의 시간이 흘렀네요.8주년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입니다.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어떻게 세느냐에 따라 다른데, 8주년이었군요. 사실 저희는 잘 신경쓰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옆에서 잘 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마콤마 X 엔분의일 전시 🦌드디어 마마콤마와 엔분의일의 콜라보 전시입니다.정말 즐거웠던 전시였고 배운 것도 많았습니다.특히 이번 기회에 저희가 걸어온 길을 한번 싹 훑어보았는데점점 변해가는 저희의 모습을 보는 게 묘했습니다.저희의 오래 전 모습을 알고 계신분들도 그랬을까요?점점 지금의 모습과 가까워지는 순간들이사진에서 보이는 것도 신기했습니다.비교적 최근에 저희를 알게 되신 분들은저희의 오래 전 모습을 본 것도 재밌는 경험이지 않았을까요? 🐻‍❄️ 두 달 넘게 준비하던 마마콤마 전시가 진행되었네요.마마콤마 공간을 엔분의일의 컨텐츠로 가득 채워보았습니다.앨범 발매 시기와 그 당시의 활동 사진들을 여러 각도로 볼 수 있고엔분의일의 합주실을 닮은 듯한 방과작업한 앨범을 트랙별로 나누어 들어볼 수 있는프로그램도 준비해보았습니다.직접 만든 티셔츠, 키링 굿즈도 판매하고직접 키링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과공연까지 함께하는 콜라보였습니다. 🦍 6월도 바쁘게 움직였네요.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해냈습니다. 🦌마침 6월 15일이 제 생일이었어서전시하는 공간에서 생일 축하를 받았습니다.예쁜 케익도 준비해주셔서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냈습니다.여러분들 덕분에 나이가 들어도 생일을 잊지 않고 보낼 수 있는 것 같네요.항상 감사드립니다. 🐻‍❄️ 전시 기간 중에 훈이의 생일이 겹쳐있어서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네요! 🦍 생일 축하해 훈아. 🦌 엔분의일도 8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언제 이렇게 나이가 많이 든 걸까요, 엔분의일은?오래오래 더 살아라 🐻‍❄️ 8주년 생일을 맞은 엔분의일도 축하해주셨습니다! 🦍 아페로도 게속. 🦌 멤버들이 직접 프린팅한 한정판 티셔츠들입니다.같은 티셔츠가 하나도 없고 모두 다른 위치에, 다른 구도로 찍었습니다.프린팅 색깔도 모두 다릅니다.각 멤버가 자기 모습을 찍은 거라서여러분이 만약 성규형의 티셔츠를 사셨다면 그건 성규형이 찍은 티셔츠인겁니다. 찍으면서도 재밌었고 의미도 있어서 너무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누가 어떤 티셔츠를 가지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예쁘게 입어주세요. 저희도 없는 티셔츠들입니다 🐻‍❄️ 마마콤마 작가님이 저희의 사진들을 망점화 하여 디자인 해주시고멤버들이 직접 쓴 텍스트들을 활용하여모두 다 다른 한정판 티셔츠가 탄생하였습니다.똑같은 걸 다시 만들 수도 없다는 게 참 매력적입니다. 🦌 연습실의 모습을 재현해보고 싶어서 꾸민 공간입니다.저 큰 티비로는 멤버들의 EP 제작기 인터뷰 영상이 나오고저 공간이 있는 장비들은 실제로 저희가 사용하고 있거나사용했던 장비들입니다.마마콤마의 맥시멀리즘한 느낌과 잘 어울렸던 공간입니다.참고로 저 네온사인은 김예밥이가 만든겁니다.그도 금손입니다.재능이 많습니다 참 🐻‍❄️ 엔분의일의 재미난 것들이 모여져 있네요.예전에 사용하던 이펙터들과 꽃길 담요, 네온과 포스터티셔츠와 제판까지모아보니 많은 것들을 했군요. 🦌영풍문고 앞에서 버스킹 준비중인 엔분의일입니다.직장인들의 점심시간에 맞춰 공연을 준비했습니다.전시 기간동안 진행되었던 버스킹이었어서버스킹 이후에는 전시공간으로 다같이 내려가서키링 체험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키링을 만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네요.키링은 확실히 저희보다 잘 만드시더군요 ㅎㅎ금손들같으니 🐻‍❄️ 아아 이때도 날씨가 좋으니 장비에 문제가 생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청계천을 바라보며 멋지게 공연을 하고 있는데또 나가버린 스피커...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 날이 더워서 그랬는지 스피커가 자꾸 파업을 하네요.. 🦌 전시와 공연에 대한 포스터입니다.영풍문고 쪽에 엔분의일의 팬분이 계셔서자발적인 노동력 투입을 해주셨습니다.너무 멋진 포스터와 뱃지 등을 만들어주셔서이렇게 멋진 포스터들이 나올 수 있었네요ㅎㅎ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희 주변에 귀인들이 참 많습니다.늘 받는 것이 많아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 멤버별로 만들어주신 포스터가 영풍문고 스크린월에서송출되고 있었습니다.영풍문구에서 근무 중이신 팬분께서바쁜 와중에도 멋지게 만들어주셨네요.감사합니다ㅠㅠ 🦍 멋들어진 포스터. 🦌 전시 공간에서의 한 컷입니다.저희 포즈는 늘 3개 중 하나입니다.따봉, 브이, 안녕하하 어쩔 수 없나봅니다 아재들은 🦍 오늘도 가족 사진. 🦌각자의 포스터 앞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근데 왜 김예현 사진은 없냐누가 지웠냐 진짜저거 각자 사진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호다닥 찍느라 좀 고생했습니다.뭐 그렇다고요 🐻‍❄️ 약 10일간의 콜라보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었습니다.총 3번 계획된 버스킹도 우천 취소로 2번으로 마무리 되어서 아쉽긴 했지만즐거운 경험을 했습니다. 🦍 언제 저희가 영풍문고에 이렇게 걸려보겠나요. 얼른 사진을 찍어봅니다. 🦌 이건 단체컷ㅎㅎ 🐻‍❄️ 3V 1👍 송파 더 임팩트🦌송파 석촌호수 쪽에서 진행되었던 송파 더 임팩트 공연입니다.좋은 기회로 멋진 장소에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해가 질 무렵에 공연하게 되어서저희 곡 중 "노을만 예쁘네"의 영어 제목인"Sweetbitter Sunset"으로 공연명을 지어봤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엔분의일 하면 생각나는 몇가지가 있는데,그 중 하나가 바로 자연과 잘 어울린다는 겁니다.자연, 야외와 어울리는 이미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석촌호수 아뜰리에라는 공간에서예전에도 공연을 했었는데참 매력적인 공간인 것 같습니다.관객석 양 사이드를 개방할 수 있어서지나가시는 분들도 음악을 듣고 함께 관람하시고롯데월드에서 자이로드롭 비명소리도 들리고삶 속에 스며들어 있는 공연장인 것 같습니다. 🦍 아 ㅋ ㅋ ㅋ ㅋ ㅋ비명소리 재밌네요. 🦌 좋았나봅니다.🐻‍❄️ 보라색 조명이 예쁜 아뜰리에!🦍 웃자~ 무안 연꽃축제🦌 무안의 아들, 엔분의일. 무안으로 가다!어느덧 무안과의 연이 꽤 된 것 같네요.무안에서의 공연은 늘 즐겁습니다.뭔가 따뜻한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바로 무안 양파가 정말 맛있다는 겁니다.무안 양파가 유명하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먹어봤는데아니 진짜 맛있는겁니다. 무안에서 축제를 하면 양파를 가져갈 수 있도록 나눠주시곤 하는데먹고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이렇게 맛의 차이가 날 줄 몰랐는데..양파 뿐만이 아니라 쌀도 너무 맛있더군요.땅이 좋아서 그런걸까요?기회가 되시면 무안 양파와 쌀을 한번 먹어보세요.강력 추천합니다. 🐻‍❄️ 아 제가 없었던 공연이네요.무안의 아들로서 불효막심합니다.미리 잡아둔 여행일정 때문에 저의 역할을 컴퓨터 속에 심어두고여행을 다녀왔습니다.저도 사진으로 같이 감상하겠습니다. 🦍 무안의 부름이 있다면 아들들은 언제든 달려가지요. 🦌 예현이 어디갔니? 🦍 4인조가 되어버린 엔분의일 🦌 잠시 들렀던 카페에서 애교둥이랑 한컷인기 많은 댕댕스 🦍 보고만 있을 수 없지요. 🦌 드디어 도착한 연꽃축제 현장입니다.날이 너무 더웠지만 축제 자체는 아주 즐거웠습니다. 🦌 따로 놀다가 또 모여서 사진 찍고 그럽니다.아재들은 원래 그러고 놉니다. 🦍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개구리, 달팽이 등등 입주 생물이 많네요. 🦌 명수와 함께 한 컷명수가 요즘 어디 가면 사진을 잘 찍습니다.엔분의일을 하면서 사진 찍는 것에 대해 더 관대해지는 것 같습니다.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는 말이 있죠.휘발되지 않도록 남겨둡시다 여러분.힘들었던 시간도 나중에 돌아보면 소중한 기억일 때가 많아요.이 날도 엄청 더운 날이었지만, 더웠던 기억보다 좋았던 기억이 더 강하게 남아있네요. 🦌 소장님과 명밥입니다.대학생때부터 붙어다니던 둘..이렇게 운명 공동체가 되어 15년 뒤에도 함께 하고 있을 줄 몰랐는데사람 인연이 참 신기합니다 🦍 겨울에 쓰고 있으니 뜨거웠던 여름도 그리워지네요. 간사한 인간.. 🐯 성규아 멋진 이벤트가 많은 6월이네요 단독 공연이 있었군요. 작년이라 생각했는데 올해라니!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느끼는 걸 보니 올해 열심히 살긴 했나봅니다. 정말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평일 임에도 자리가 가득차서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있네요. 8주년 축하도 받았습니다. 10주년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 때는 좀 더 멋진 이벤트를 준비해보겠습니다. 4월 사진에서 준비하고 있던 MAMACOMMA X OVRN 전시입니다. 전시 시작과 동시에 훈이의 생일 사진도 있네요. 여러분이 현재 엔분의일의 채널이나 인스타 등등에서 보시는 대부분(99%)의 컨텐츠가 그의 손에서 나옵니다. 굉장한 성실함과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훈이는 어린 시절을 몽골에서 보냈는데요. 그것이 훈이가 쓰는 곡에 영향을 미친다고 느끼면 지나친 비약일까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그 몽골의 밤하늘이 전두엽 어딘가에 박혀있을거에요. 전시는 걱정과 다르게 참 즐거웠습니다. 다양한 분들과 좀 더 오래 인사할 수 있고, 얘기도 나누고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의 옛날 사진들은 어떠셨나요? 간만에 보니 나이를 좀 먹긴 먹었구나 생각이 드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 글까지 적고 당장 운동을 가야겠어요. 저속 노화 화이팅. 직접 만든 티셔츠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종종 여러분이 입고 계신 모습들을 보는데, 아주 멋지더군요. 내년에는 꼭 티셔츠를 하나 더, 후드도 가능하다면… 제작해보겠습니다. 전시에서 한 가지 아쉬운 것이라면, 단연 버스킹 횟수입니다. 우천으로 취소된 것이 한 번 있었지요. 비의 저주. 그래도 역시나 ‘다양한 곳에서의 공연’ 테마를 충분히 충족해주는 멋진 이벤트였다고 봅니다. 무안 공연입니다. 연꽃 축제였네요. 무안의 아들 엔분의일.한 번 공연을 같이 진행 했던 곳에서 다시 불러주는 것만큼 영광스러운 일이 없습니다. 밴드의 퍼포먼스와 인성이 모두 인정 받는 느낌을 받습니다. 불러주시면 언제든 영혼을 불태워 드리겠습니다. 많은 연락과 디엠 부탁드립니다. 저를 포함해서 애들이 역시 따봉을 많이하네요. 따봉은 못참습니다. 이건 저희가 문제가 아니라 원래 전세계 아재들 공통입니다. 여러분도 따봉맨이 되어보십시오. 🐻‍❄️ 예현어느덧 엔분의일이 데뷔 8주년을 맞았네요.아직도 열심히 음악을 할 수 있는 데에는엔분의일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저희는 그 것을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재미난 것들을 많이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마마콤마 전시도 시기 적절한 컨텐츠였고 공연이나 행사도 올해보다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달려보겠습니다!

ONEOVERN

logo
LOG IN 로그인
  • HOME
    • ABOUT
      • SHOP
        • Q&A

          ONEOVERN

          logo
          • HOME
            • ABOUT
              • SHOP
                • Q&A
                  Search 검색
                  Log In 로그인
                  Cart 장바구니

                  ONEOVERN

                  logo

                  ONEOVERN

                  logo
                  • HOME
                    • ABOUT
                      • SHOP
                        • Q&A
                          Search 검색
                          Log In 로그인
                          Cart 장바구니

                          ONEOVERN

                          logo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사업자정보확인

                          상호: 엔분의일 | 대표: 김예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예현 | 전화: 010-3024-1884 | 이메일: alla9000@naver.com

                          주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384번길 53 302동 902호 | 사업자등록번호: 693-19-01628 | 통신판매: 제2022-고양덕양구-1643호 | 호스팅제공자: (주)식스샵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