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엔분의일 버스킹 🦌 너무 열받지 않습니까?올해는 비가 엔분의일의 발목을 많이 붙잡았습니다.하지만 엔분의일도 지지 않고 계속 시도했습니다.때로는 비가 와도 공연을 하기도 했지요.내년에는 제발 공연날 그만 좀 찾아와라 🐻‍❄️ 이때부터가 시작이었을까요?날씨의 요정(?) 악마(?)가 되어버린건...이상하게 비가 주말에만 내리기 시작했고그 주말이 하필 공연이 있는 주말이었고공연 전날, 당일까지 계속 날씨를 체크하며취소 공지를 올릴 수 밖에 없는 마음이란ㅠㅠ 🐥 자, 다음 버스킹 가자!!🐥 취소!! 🦍 4월은 따뜻하겠지? 기대 중이었지만, 아쉽게도 비가 우천 취소입니다. 어쩔 수 없죠. 다음을 기약합니다. 마마콤마 회의 🦌 마마콤마와의 콜라보 전시가 본격적으로 실행되기 전사전에 미팅도 진행하고 여러 회차로 회의도 했습니다.그 과정에서 명수와 예현이가 키링 체험을 먼저 해봤습니다. 🐻‍❄️ 비가 와도 할건 해야죠.윤현상재 머티리얼에서 인연이 되었던 마마콤마 작가님과영풍문고라는 공간에서 무슨 재미난 일을 벌일 수 있을지 회의를 참 많이 했습니다.그 중 하나가 엔분의일의 굿즈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었는데저희는 굿즈를 활용해서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 미리 체험을 해봤습니다. 🐥 대망의 마마콤마와 함께하는 전시의 시작입니다.이제 와서보니 차곡차곡 잘 준비했군요! 🦍 2월 윤현상재 버스킹 이후 마마콤마 작가님, 실장님과 재미난 걸 같이 더 해보자라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이제 시작이네요. 🦌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재밌었던 키링이었습니다.그 사람의 취향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누군가는 깔끔하고 베이직하게 만드는 반면에누군가는 손맛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만들더군요미적 감각이 없어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키링을 만들 수 있으니그것만으로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 만드는 사람의 손을 정말 많이 타는 키링 만들기였어요무질서 속의 아름다움이 생기기도 하고여러가지 조합에 따라 개성이 드러나는매력적인 키링이었습니다. 🐥 이 날 만들었던 제 키링은... 팔렸을까요?버려질 것들을 새롭게 재탄생 🦍 저는 어릴 때부터 미술 시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잘 못했거든요. 키링 체험을 하면서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무언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네요. 🐻‍❄️ 포스터도 짠 하고 만들어 봤습니다. 🦌 김사장님이십니다.선생님 근데 선글라스 잘 어울리시네요 🐻‍❄️ You Look Perfect! :-> 🦌 엔분의일을 바른 길로 인도해주셨던 작가님..저희 때문에 고생 많으셨을 작가님과 실장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작가님과 실장님이 없었으면 이번 전시는 불가능했을거에요.다음에도 또 좋은 기회로 함께 할 수 있길! 🐻‍❄️ 전시, 공연, 굿즈, 프로그램이 합쳐진 프로젝트에서굿즈를 만드는 아이디어 회의였네요.회의를 하면서 우리는 참 많이 갇힌 사고 속에 있구나를 깨닳았습니다.쏟아지는 아이디어와 실현 가능성을 제시해주시는 작가님과 실장님 정말 리스펙입니다. 🐥 작가님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 마마콤마 작가님과 실장님 덕분에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대단하신 분들.. 🦌 회의 과정에서 사라진 많은 아이디어들이 기록되지는 않았습니다.그 과정에서 튀어나온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습니다.나중에 하나 둘 다시 꺼내볼 생각입니다.생각보다 재밌는 것들이 많더군요 ㅎㅎ차차 놀거리를 만들어나갈테니 여러분들은 즐겨만 주십쇼앞으로도 재미난 것들을 많이 하겠습니다. 🐻‍❄️ 4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마콤마 콜라보 프로젝트가준비되고 있었습니다.회의를 정말 많이 한 것 같아요. 🐯 성규ㅋㅋㅋㅋ 공지 사진과 바로 뒤에 우천 취소가 있는 것이 웃기네요. 이제 보니 웃기지 않습니까? 그때는 짜증났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결국 모든 것이 지나고 보면 다르게 보이는 것이 재밌습니다. 절망할만큼 슬퍼할 것도 없고, 오만할만큼 기뻐할 것도 없습니다. 어차피 다 지나갑니다 여러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소중히 여깁시다. 앞서 2월에 생긴 인연으로 함께 전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함께라고 표현했지만, 전적으로 도와주셨고, 정말 잘 챙겨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진짜 귀찮으셨을텐데… 행사 준비하며 회의하던 때의 사진들이네요. 뭔가를 준비하다보면, 종종 이게 의미가 있는가라는 질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보통 쓸모 없는 질문입니다. 처음에 계획한 것을 일단 끝까지 완수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이 전시회도 준비하면서 아 이거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하고나니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명수 사진들이 유독 많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재간둥이의 사진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예현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던 4월이었습니다.전시라는 것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아이디어와 조언에 많은 도움을 주신마마콤마 작가님과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언제나 재미난 일들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 것은 골치가 아프면서도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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