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엔분의일 한강 버스킹 🦌 엔분의일의 올해 첫 버스킹이었던 한강 버스킹입니다.올해는 새로운 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공연해보자!라는 목적으로 다양한 공연을 진행했습니다.그 중 가장 힘썼던 공연이 바로 버스킹이었네요.그리고, 그 첫번째 버스킹이 바로 한강 버스킹이었습니다. 🐻‍❄️ 드디어 밖으로 나가는 첫 버스킹이네요.이번에도 합주실을 뜯어 들고 한강으로 향했습니다.분명 날씨가 따뜻해졌다고 생각했는데그땐 몰랐습니다...3월의 강바람이 그렇게 매서울줄은... 🐥 첫 버스킹!예상보다 너무 추워서 화들짝 놀랐습니다.오들오들.. 우리가 바라던 날씨는 아니지만그럼에도 시작이 좋은 버스킹이었습니다. 🦍 한강 버스킹이네요. 그래도 악기 세팅을 하고 보니 제법 괜찮은 그림이네요. 3월은 아직 춥다.. 🦌 마음대로 안 풀리는 걸까요?소순우가 왜 저러고 있는 걸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 준비를 열심히 하고 와도 항상 돌발상황이 일어나는 것이 버스킹이지요.골치가 아픈가봅니다. 🐥 소순우 화이팅~ 🦍 ? 🦌 브이로그를 찍기 위해 여러대의 카메라를 가져갔던 날이었습니다.명수에게도 카메라를 많이 넘겨줬는데명수가 참 영상을 잘 찍습니다.본인이 나오는 것도, 찍는것도 말이죠내년에도 명수에게 많은 걸 부탁해봐야겠습니다 후후 🐻‍❄️ 공연 장소가 하필 햇빛이 들지 않는 굴다리 밑이었습니다.차가운 강바람이 뼈를 때리고 지나가는 느낌이었어요. 🐥 훈이 전담 카메라맨~ 🦍 햇살은 좋네요. 🦌 공연은 즐겁게 잘 할 수 있었습니다.사운드가 조금 아쉬웠고, 날이 무지하게 추웠지만그래도 한강이 보이는 곳에서 동네 꼬마들이 불어주는 비눗방울을 배경삼아버스킹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낭만이지 않았나 싶네요. 이 때를 기점으로 버스킹에 대한 심리적인 허들이 매우 낮아진 것 같습니다.좋았던 기억이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거겠죠. 🐻‍❄️ 배경이 너무 예쁜 공연이었습니다.물론 추워서 그런걸 볼 여유는 없었지만...근데 저 넓은 공간에 왜 이렇게 다닥다닥 붙어서 공연했을까요?추워서 그랬겠죠? 🐥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꿈에 그리던 한강 버스킹이라니!추웠지만 반가운 팬들과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 생각보다도 더 많은 분들께서 버스킹을 즐겨주셨습니다. 4월부터는 조금 따뜻하겠죠? 🦌공연이 마무리 된 후의 단체컷묘하게 레트로한 느낌이네요 ㅎㅎ 🐻‍❄️ 굴다리 밑으로 따라와...밑엔 엔분의일이 있어... 🐥 유난히 추워했던 성규~ 🦍 무사히 공연 끝. 미드템포 라이브 🦌 영상으로가 아닌 실제 라이브를 하는 미드템포 라이브였습니다.미드템포에서 풀 밴드로 공연하기는 쉽지 않아서이 날은 대부분 성규형의 독 무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전 개인 사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했습니다.하지만 사진에서 느껴지는 이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가능하다면 앞으로도 이런 잔잔한 분위기의 공연도계속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가볍게 기획했던 공연에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걱정을 많이 했던 공연이었습니다.준비한게 많지 않은데... 노심초사 한 마음을 많이 졸였던 기억이 납니다. 🦌부족한게 많던 공연이었지만새로운 스타일의 공연이었어서 즐거웠던미드템포 라이브였습니다. 🐻‍❄️ 마침 2월에 발매된 Tequila Sunset에 맞춰서 같은 이름의 칵테일을 준비했었습니다.마음에 드셨을지 궁금하네요. 🦍 미드템포를 가득채우고 진행했던 소소한 공연. 이런 날 것의 분위기도 괜찮지 않나요? 컬러풀 스테이지 의상 준비... 🦌 놀라웠던 의상 준비 기간입니다.큰 공연이 있을 때는 의상에 대해 회의를 하는데,이번에 어떤 스타일을 해보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강렬하고 무대의상같은 느낌이 강하게 나는 옷들을 찾아보려 했습니다.무대의상같기는 한데.. 너무 무대의상같기만 해서아직까지는 입어보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언젠가 저런 옷들도 소화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ㅎㅎ 🐻‍❄️ 놀랍게도 이 옷들은 아직 합주실에 있습니다.모델이 너무 당당해서 옷이 예뻐보이는건 기분탓이겠죠? 🐥 기세입니다.무엇이든 입으십시오. 🦍 난리났네요. 🦌 항상 저희를 도와주시는 AAA HIGHTENSION의 대표님을 만나러 갔습니다.이번에도 정말 두손 두발에 분신술까지 써가면서 도와주셔서컬러풀 스테이지 때 정말 멋지게 공연할 수 있었습니다.항상 저희 비주얼을 책임져주시는 AAA HIGHTENSION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그리고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 아 위에 명수에 비하면 너무 당당하지 못하네요.이렇게 멋지게 셋팅을 해주셨는데도... 반성해야겠습니다. 🐥 AAA HIGHTENSION 형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은인 원우 형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즐거운 단체컷ㅎㅎ이 날 순우형은 못 와서 나머지 인원들만 1차로 입어보았습니다.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단체로 입어보고팀으로 어떻게 보이는지를 확인해봅니다.한명 한명도 중요하지만 다같이 무대에 섰을 때 그 조화가 어떤지를 늘 확인하십니다.음악도 똑같은 것 같네요.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역시나 가장 중요한 건 조화와 팀 전체로의 역량이겠죠. 그렇게 저희는 천천히 컬러풀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브이 그만해야겠다... 컬러풀 스테이지 🦌 부산에서 올라온 해서웨이와 사진도 찍었습니다.다들 좋은 분들이셔서 대기실에서도분위기가 유독 좋았던 게 기억이 나네요ㅎㅎ공연이 끝난 후 해서웨이 공연을 볼 때는여러 의미로 깜짝 놀랐지만이 때 대기실에서는 인간적인 모습을 서로 봤던 것 같습니다.역시 무대 뒷 이야기는 늘 재밌는 비밀이 있는 법이죠 ㅎㅎ 🐻‍❄️ 공연 대기실에서 해서웨이와 한 컷!아 이분들 너무 정감넘치고 멋진 분들입니다.동종업계 동년배의 만남이란...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서로 공감이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또 같이 공연하고 싶어요. 🐥 유쾌하고 행복한 해서웨이와 단체샷이군요!해서웨이의 무대를 보며 느껴졌던 몽글한 느낌이강하게 마음에 남아있습니다~정말 팬이에요~ 🦍 대기실에서 잠깐 이야기 나누고 공연까지 봤는데,매력적인 팀이었습니다. 🦌 이 날 착장을 예쁘게 입고 무대 위로 올라간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락밴드스러운 모습.. 참 좋아합니다.🐻‍❄️ 리허설 중.... 🐻‍❄️리허설 중2... 🦌편한 마음으로 해서웨이와 캔트비블루의 공연을 봤습니다.해서웨이가 무대 위에서 "서울~"하면서 손을 흔들던 모습이 유독 기억에 많이 남았네요. 🐻‍❄️ 우리의 순서가 끝나고 뒤에서 다른 팀들 공연을 같이 즐겨보았습니다.다들 너무 잘하네요. 🦍 아픈 기억이 있는 스페이스 브릭.. 함께 일하는 분들과 편안한 마음으로 공연했습니다. 순우 생일🦌 엔분의일의 왕언니 소순우의 생일입니다.고릴라, 소장님, 소언니 등등..뭔가 듬직한 별명에서부터 그의 이미지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2월에 이어 3월은 고릴라 소순우의 생일입니다.다양한 모습의 고릴라들이 너무 귀엽네요. 🦍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흐흐. 🦌 귀여운 그림까지 선물해주신 것 같습니다.다들 금손들이시네요.세상엔 재능있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 것 같습니다.너무 귀엽네요 ㅎㅎ 🐥 오 이 그림은 처음 보네요! 귀여워요 🦍 귀여운 고릴라 감사합니다. 🦍 귀여운 야옹이 🦍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사람을 잘 챙기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챙겨주시는 분들 항상 대단하다 생각해요. 최고.. 🐯 성규‘다양한 곳에서의 공연’이 정말 즐겁고 멋진 일이구나! 라는 것을 본격적으로 깨달았던, 원효대교 버스킹입니다. 밴드 연차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미루고 미루다보니 버스킹을 처음 해보았네요. 날씨가 생각보다 많이 추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치만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 밑에 흐르는 강을 배경으로 부르는 노래에 낭만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있을까요? 늘 멋진 의상으로 도움을 주시는 AAA HIGHTENSION. 이제는 2년 째 저희의 여름 단독 공연 이름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애정이 깊다는 이야기겠지요. 내가 다 잘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있다는 기대는 진작에 버렸습니다. 그 대신 활동을 이어갈수록, 저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삶의 원리와 참 비슷하지요. 소중한 인연입니다. 아 스페이스브릭 공연 참 즐거웠습니다. 다른 밴드와 함께 하는 공연은 여러 형태의 설렘이 있습니다. 평소 이름만 듣던 동료 밴드들의 공연도 볼 수 있고, 그 밴드의 새로운 팬들과도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이죠. 이 새로운 팬들을 만나는 자리가 참으로 재밌습니다. 어떤 제 내면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그런 것이 있어요. 특히 나를 보러온 여러분들 앞에서 다른 사람에게도 충분히 공명을 일으킬 장면들을 만들어주겠다 라는 각오가 생기기도 합니다. 저는 집착과 오기가 있는 편입니다. 해서웨이를 만난 것이 참으로 반갑습니다. 아싸답게 뭐 연락을 하는 사이로 발전하진 못했는데요. 그치만 종종 찾아봅니다. 너무 매력적이에요. 저를 믿으셔도 됩니다. 저는 무대 뒤에서의 모습도 함께 보니까요. 저를 믿으십시오. 그들은 매력적입니다. 부산에 공연을 자주 가다보면 만나게 되려나요. 그립네요. 중간에 명수의 멋진 사진이 있네요. 잘못된 약먹여 키운 병아리 같습니다. 순우의 생일도 있었네요. 위대한 드러머입니다. 밴드를 오래하면 할 수록, 순우의 대단함을 알게 됩니다. 깊이가 대단한 사람이에요. 배울 점이 많습니다. 글이 너무 기네요. 그냥 이벤트마다 한 마디씩만 쓰는 건데. 아. 🐻‍❄️ 예현새로운 공간, 새로운 무대에서 하는 공연은 늘 새롭습니다.매번 연주하는 곡들도 장소에 따라서 새로운 감정으로 다가올 때도 있고무대와 관객분들의 호흡에 따라서도 음악의 농도가 변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같은 곡들은 있지만 같은 공연은 없는 것 같아요. 🐥 명수한강 버스킹과 해서웨이가 기억에 남은 3월이네요.항상 얘기만 했던 버스킹을 드디어 실현해냈습니다.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떴던 기억이 있습니다.내년에도 관객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야죠!! 해서웨이 팀이 준 인상이 정말 강렬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해서웨이를 좋아하는 이유겠지요?이렇게도 무해한 사람들이라니..무대도 멋지고 배울 점도 많은 팀이었습니다.해서웨이 화이팅~~~ 🦍 순우이렇게 3월도 지나갔네요. 곧 더 따뜻해질테니 더 열심히 굴러다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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