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마마콤마 버스킹 in 윤현상재 🦌 우연히 좋은 기회로 윤현상재 머티리얼 라이브러리 1층에 위치한 마마콤마 카페에서 버스킹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대부분의 공연을 무대가 있는 공연장에서 진행하다보니 이런 형태의 버스킹 공연이 새로웠던 기억이 나네요.특히, 이후로 버스킹 공연을 자주 한 2025년이어서 이 버스킹 공연이 그 첫 시작이라는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 올해의 목표 중 하나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엔분의일을 알리는 것이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버스킹이었습니다.여러가지 일정들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윤현상재 머티리얼이라는 멋진 공간에서 첫 버스킹의 기회를 제안주셨습니다.엔분의일 버스킹의 제대로 된 첫 세팅이자 실험적인 공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 2025년도 버스킹의 시작이네요. 좋은 분들을 만나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버스킹을 계기로 <레코딩 ; 작업의 기록> 까지 진행하게 되었죠. 🦌연습실에서 사용하던 장비들을 모두 챙겨와서 무대를 아예 만드는 공연이었습니다.카페트로 무대를 구분하고 악기들 케이스나 장비들로 덕지덕지 꾸며놓았네요.너무 깔끔한 것보다 저런 느낌이 좋지 않나요? 날 것의 느낌 🐻‍❄️ 버스킹의 느낌을 어떻게 잘 살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카페트들을 구매했습니다.각기 다른 색깔과 문양의 카페트들이 멤버들을 닮은 것 같나요? 🦌이 날을 위해 안 입는 옷에 페인트칠을 엄청 했습니다.움직일 때 뿌드덕 뿌드덕 소리가 나는 옷입니다.너무 힘들어서 다시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3카포에 G코드를 잡고 있네요 이건 무슨 곡일까요?아마 B로시작하는 노래가 아닐까요? 🐥 훈이 심각하네요. 머리가 짧은 훈이 갑자기 어색합니다. 🦍 훈이는 긴 머리가 잘 어울리네요. 🦌 아무래도 드럼이 있는 버스킹은 귀하죠.버스킹이라하면 보통 기동성을 먼저 생각해서 악기 세팅이 간소화되기 마련인데풀 밴드로 버스킹을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그냥 드럼이 서있는 것만으로도 아우라가 느껴지지 않나요? 🐻‍❄️ 드럼은 공간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악기인 것 같아요.소리가 크다보니 울리는 소리도 크게 들려서 연주하기가 힘들었나보네요.얼굴을 찡그리고 있어요. 🐥 블랙순우. 공간 때문에 고생이 많습니다.그렇지만 해내는 소순우 🦍 버스킹이어도 할 건 해야지요. 드러머는 드럼을 칩니다. 🦌 앙 다문 입술의 김명수입니다.해가 지날수록 명수가 자기한테 어울리는 옷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옷이라 하면 진짜 의상을 말하는 거기도 하지만무대 위에서의 태도나, 음악을 즐기는 모습 등아티스트로의 색깔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요.점점 색이 짙어져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베이스와 드럼은 뗄 수 없는 단짝이라고 하던데 블랙 의상과 목걸이 셋뚜셋뚜가 아주 찰떡이네요. 🐥 최대한 소우순과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리듬을 잘 듣기 위해서지요~ 🦍 잘하자~ 🦌영포티 모자를 쓴 김예현입니다.저희 때는 스냅백이 유행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조롱의 거리가 되었네요ㅎㅎ저도 스냅백 뒤로 쓰곤 했습니다.아무튼 예현이는 머리에 뭔가를 했을 때 잘 어울리는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는 예현이가 헤어밴드 했을 때가 찰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아... 내가 이렇게 영포티가 되어버리다니... 함께 협업해주신 마마콤마 모자를 주셔서 쓰고 했는데...영포티라니... 🐥 무표정한 예밥이네요. 귀한 사진입니다. 🦍 앙 다문 입. 🦌피곤한 눈의 프론트맨 신성규입니다.성규형은 작년정도부터해서 비니를 자주 씁니다.저는 그가 그만의 시그니처를 만들고자 비니를 쓴다고 생각합니다.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머리가 길어지니 편하고자 비니를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저도 머리가 길어지니까 머리를 딱 고정해줄 수 있는 비니가 최고로 편하더군요.아무튼 잘 어울리니 됐습니다.그게 제일 중요한거죠.하지만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에 안좋다고 하니늘 조심하도록 합시다. 🐻‍❄️ 마마콤마 작가님의 그림들과 페인트 묻은 점프슈트가 너무 잘어울리네요작업하다 음악하러 나온 것 같은 느낌! 🐥 강의하는 듯 노래하는 신성규 🦍 옷 이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와주셔서 즐겁게 공연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맨 앞줄에 와주신 팬분들 덕분에 편한 마음으로 공연할 수 있었네요.저희 마음에 기둥같은 역할입니다. 🐻‍❄️ 이 건물은 철거를 앞두고 있는 건물이었어요.그래서 이 당시도 '유통기한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각 층별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었어요.지금은 어떤 멋진 공간이 됐을지 궁금하네요. 🐥 윤현상재를 찾아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두근두근 떨렸네요. 찾아주신 분들에게 좋은 음악이었길 바랍니다.. 🦍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진행할 버스킹 예행 연습이기도 했지요. 즐거우셨나요? 🦌소장님의 살기어린 눈빛입니다. 🐥 원래는 눈이 맑은데 이 사진은 이상하네요. 🦍 ? 🦌무대에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아직 리허설 중이라서 사람들이 차지 않았네요.하지만 리허설때부터 늘 공연에 대한 마음으로두근거리고 기대가 되곤 합니다. 🐻‍❄️ 위에서 말한 것 처럼 공간에 맞춰 드럼 사운드를 조절하기 위해 천이나 테이프 같은 것들을 이용하는군요! 🦍 드럼 소리가 크면 밴드를 망치기 때문에 드럼 소리를 잡아줍시다. 🦌김명수가 브이로그를 찍으려고 하는 걸까요?몰래 저를 찍고 있는 것 같군요 🐥 훈이를 많이 찍어보겠습니다. 🦌거울 샷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훈아~ 왜 혼자 찍어 🦌귀여워서 한번 찍어봤습니다.순우형이 좋아할 것 같은 고양이네요. 🦍 졸귀 🦌윤현상재 2층에는 머티리얼 라이브러리의 전시가 진행중이었습니다.저희도 리허설을 끝낸 후 위에 올라가서 이리저리 둘러봤습니다.건축자재에 대한 전시를 이런식으로 해놓은 공간은 처음이었는데되게 신선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건축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재료들이 전시 품목으로 되어있으니까 신선하기도 하고색다른 시선으로 접하게 되는 전시였습니다. 🦍 아기자기한 것들이 인테리어 관련 재료들이 있었어요. 이건 또 다른 세계네요. 🦌멤버들과의 셀카입니다.저희끼리는 셀카를 잘 안찍습니다.공연 전후로 셀카를 찍어야지! 하고 찍어야지만 찍어요.원래도 사진을 잘 찍는 성격들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그래도 점점 습관화 되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 사진이 필요하시면 인간 삼각대 김명수를 찾아주세요. 🐥 의상을 활용한 예밥의 멋진 포즈!공연을 마치고 즐거운 모습같습니다. 🦍 공연 무사히 종료. 즐거웠습니다. 이제 짐 싸야지. 🦌공연 전후로는 이런 짐들을 옮긴답니다.어우 보기만 해도 숨차네요 🐻‍❄️ 합주실을 그대로 옮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진짜 다 옮겼거든요. 🐥 이제 집에 가야지요...... 🦍 열심히 해야지요. 엔분의일 보컬, 신성규 HBD 🦌2월에는 엔분의일의 보컬 신성규의 생일도 있습니다.밴드로는 비수기인 겨울에 딱 있어서다소 조용하게 넘어갈 수 있는 시기인데올해는 선물도 받고, 축하도 많이 받았던 한 해였던 것 같네요.항상 여러분들 덕분에 특별한 날을 정말 특별하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공주 티아라도 써보고ㅎㅎㅎ 🐥 생일을 축하합니다^^* 🦌청춘을 노래하는 밴드 실존. 엔분의일절찬활동중입니다.팬분께서 선물해주고 가신 구-ㅅ 즈 입니다.아 너무 좋네요 이런 느낌 ㅎㅎ여러분들이나 저희나 이런 비급 감성을 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그 밴드에 그 팬 아니겠습니까 ㅎㅎ 🐻‍❄️ 좋은 밴드 전하러 왔습니다ㅋㅋㅋ이거 기획하신 분 상 받으셔야 합니다. 🐥 귀엽습니다 ㅋㅋㅋㅋ누구시죠? 아이디어 뱅크 🦍 생일 축하해~꼬박꼬박 챙겨주시는 우리 형님들. 🐯 성규마마콤마와의 인연이 생기게 된 공연 사진들이네요. 저희는 늘 연말에 다음 해 계획을 세우는 편입니다. 엄청 자세하게 세우지는 않고, 그냥 이런 걸 해보자! 혹은 저런 걸 도전해보자! 정도의 러프한 계획들입니다. 러프하다고 표현했지만, 큰 테마를 잡는다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2025년은 ‘다양한 곳에서의 공연’을 주 계획으로 잡았던 기억이 있네요. 자와 타가 전부 공감해주실 거라는 충분한 자신감으로 이야기하자면, 저는 엔분의일 라이브의 힘을 믿습니다. 단순히 라이브를 잘한다 못한다의 개념이 아니라, 엔분의일의 태도와 인격에서 나오는 울림을 믿는 편입니다. 제 개인으로는 뭐 개차반일 수 있겠지만, 밴드 전체로는 확실한 줄기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많이 돌아다녀야 합니다. 밴드의 멋이 그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어쨋든 그 계획의 첫 코를 멋지게 꿰어준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멋진 장소와 멋진 분위기. 그립네요. 작가님과 실장님이 엄청 매력적이십니다. 진짜로. 그리고 저의 생일이 있군요.저는 생일을 그렇게 중요시하지 않습니다만, 여러분 덕분에 생일이 참 즐거운 날이구나 하는 것을 더 알게 됩니다. 축하를 받으면 좋은 거구나!! 등가교환 할 수 없는 축하들과 선물들 감사합니다.노래 연습을 더 하겠습니다. 🐻‍❄️ 예현새로운 활동이 꿈틀거리는 2월이었습니다.충분한 휴식을 거치고 새로운 계획들과 일들을 시작하며 올 한 해의 밑 그림을 그려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겨울내 얼어붙었던 몸과 마음을 다시 굴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이제 워밍업은 다 된 것 같군요. 🦍 순우 처음으로 짐을 다 싸들고 나가서 버스킹을 했는데, 할만 하다고 생각했네요. 3월부터는 더 열심히 굴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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